일본에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모델 레아 디존(Leah Donna Dizon)이 지난 27일 'Best Hit 가요제 2007'에서 선보인 라이브 공연의 덕분에 전세계 네티즌들에게까지 비난을 사고 있다. 세장의 싱글앨범과 1집 앨범을 낸 가수 레아 디존은 환상의 라이브 하모니는 커녕 음성만 들으면 유치원에서 재롱잔치를 하는 듯한 새로운 무대를 연출하여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불안하게 만들었다. 우리나라의 소녀 5인조 그룹 원더걸스가 잇다른 라이브 삑사리로 삑살걸스라는 별명까지 생겼지만 레아 디존에 비하면 양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