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7 23:55
| by dmfqhd | ||||||||||||
‘캣우먼’ 조슬린 와일든스타인이 또 다시 성형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영국 언론들은 17일(한국시간), “조슬린이 이상하게 부풀어 오른 얼굴로 다시 나타났다”며, 또 다시 고양이 성형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고 보도했다. 조슬린은 억만장자 전 남편 알렉 와일든스타인이 고양이를 자신보다 끔찍이 여기자, 얼굴을 고양이처럼 성형 수술하면 남편의 사랑을 받을 것이라 생각해 성형 수술을 계속 받아왔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에 무려 200만 파운드(약 40억원)의 거액을 들였지만, 결국 공포에 질린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당했다. 영국 언론은 조슬린이 새 남자친구인 디자이너 로이드 클라인과 진하게 키스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하며 “로이드는 용감한 남자”라고 조롱했다. 맥스무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entpress@maxmovie.com '점령_검색상위 > 펠레그리노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