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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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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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 논란의 주인공 낸시랭.
그녀의 본명은 박혜령, 공연예술가, 행위예술가, 팝아티스트로 활약중인 그녀다.
그녀의 간단한 프로필을 보면
출생
1979년, 미국
- 학력
- 홍익대학교 대학원 석사
- 경력
- 2006년 동아백화점 수성점 아트디렉터
위키백과사전에 등록된 그녀를 보면 이렇다.
낸시 랭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낸시 랭(Nancy Lang, 1976년 ~ )은 미국 뉴욕 시 출생의 행위예술가이다. 과거 한국명은 '박혜령'이었다. 18세 당시 이중국적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국대학을 목표로 하고있었기에 미국국적을 택했고 그 후 서류상에서 '박혜령'은 사라졌다.[1] 미국에서 유치원까지 다닌 후, 한국에 들어와 중학교까지 다닌 뒤, 고등학교는 필리핀의 인터내셔널 스쿨을 졸업했다. 그후 홍익대학교 미대 서양학과를 특례입학으로 들어가서 동대 서양화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2003년 2003년 초대받지도 않은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해 산 마르코 성당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해 화제가 되었다.
또한 그녀는 <아티스트 낸시 랭의 비키니 입은 현대미술>이라는 도서, 책까지 출판하였고,
전시회는
- 플라이 미 투 더 파라다이스(Fly me to the paradise) 전시회(덕원 갤러리)
- 에너지 플로우(Energy flow) 전시회(관훈 갤러리)
- 한국 현대 미술 10일장
- 2003 서울 국제 아트 페어(이상 예술의 전당.)
- 언노운 나이트 위드 낸시 랭(Unknown Night with Nancy Lang) 전시회
- 터부요기니 시리즈(Taboo Yogini Series ; 갤러리 드 맹)
- 아티스트 낸시 랭의 비키니 입은 현대미술(갤러리 쌈지)
- 저질
TV출연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미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아티스트이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안티 또한 자신에 대한 관심이 있고, 자신의 존재를 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해서 눈길을 끈다.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이 현대 미술계에 얼마나 필요한지를 느끼고 있는 아티스트인 것 같다.
그녀는 최근 열린 10번째 개인전 <캘린더 걸>의 외설 여부로 다시 한번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1940~50년대 미군들에게 지급된 위문용 브로마이드 속 '핀업걸' 컨셉의 화보를 두고 '신선한 시도'라는 평가와 '노출이 지나치다'는 비난이 엇갈렸다.
낸시랭은 이번 논란 속 작품을 비롯한 12개의 사진작품을 가지고 인사동에 위치한 장은성 갤러리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었다. 거지에서 여왕까지 다양한 컨셉으로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담아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는 캘린더걸 Calender Girl 이다. 40~50년대의 핀업걸의 형식으로 본인이 직접 연출하고 모델로 섰다.
낸시랭은 20일 어제 케이블TV tvN '백지연의 피플 INSIDE'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논란을 만들기 위해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이 담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작품을 통해 사람들의 잃어버린, 퇴색해버린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다"말했다.
이로 '캘린더 걸'이 탄생 배경을 밝혔다.
또 "작품을 통해 사람들의 잃어버린 꿈을 대신 이뤄주고 싶다. 작품 활동을 하는 동안은 자신의 작업에 대한 순수함과 진정성을 잃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이에 대해 "논란을 만들기 위해 작품 활동을 하는 것이 또한, 자신의 가족사에 대해서도 솔직한 고백을 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라왔지만 아버지의 부재와 어머니의 암선고, 사업까지 기울면서 집안을 이끌었던 인간 낸시랭의 고층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솔직한 고백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 작품 활동을 기대하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낸시랭은 물질주의의 욕망을 거리낌 없이 드러낸 대표작 '터부 요기니'를 비롯, 많은 작품을 통해 '인간이 욕망하고 갈망하는 꿈을 이뤄준다'는 예술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또한, 그녀는 세계적인 명작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속에 미국 대통령과 회담하는 모습으로 등장하고,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속 비너스는 기이한 형태로 재탄생 시키기도 한다.
그녀는 2003년 초대받지도 않은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가해 산 마르코 성당 앞에서 속옷 바람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하다 경찰에 체포됐던 이야기도 털어놨다. 당시 벌금이 많이 나와 곤란을 겪을당시 자신의 공연에 흥미를 가지던 루마니아 관계자들의 도움을 받아 경찰서를 나올수 있었던 사연도 소개했다.
방문자수 폭탄맞기라는 학교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화요일에 바로 내릴예정입니다.
낸시랭 논란처럼 제 글도 많은 관심이 있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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