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동에 위치한 국민대
성북구에는 대학교가 많이 있다
지금 언뜻 떠오르는 학교만해도 서경대, 고려보건대학교.
우선 캠퍼스가 제일 이쁜 국민대
데이트 하기 괜찮은 곳이다분위기 좋고 작고 예쁜 캠퍼스
밤에 국민대 잘 가보진 않았다만 특히 이쁘다고 하더라
국민대 정문이다.
국민대 본부관이다.
분수는 특히 여름에 더욱 시원한 느낌을 준다
국민대는 올라가는 길에 가로등이있고국민대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학교 올라가는 길에 은행나무 길이 있는데은행이 열리는 계절이면 냄새가 심하다는...
국제관
국민대의 볼거리중 하나예술관 앞엔 여러 조형물들이 있다
국민대의 하늘은 이쁘다
봄이 되니 제법 날씨가 맑아 졌다.
배부르게 점심을 먹고 학교 캠퍼스 주변을 돌며 사진을 찍었다.
예대 앞에있는 명성황후와 호랑 조각상과 뒷 배경으로는 푸른하늘과 구름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한 컷 찍어 봤다. (코킨 필터로 계조보정을 해주었다)
외부에서 건축물 상을 받았다는 전설의 건물. ㅋ 특히나 하늘이 푸른 날에는 더욱더 돋보인다. ^^ 국제관 c동 323호는 내가 숙식을 해결하는 학회실이 있다는...ㅎ
예술대학 건물. 내가 서식하는 경상관 바로 앞에 있을 뿐만 아니라 매점이 있는 관계로 자주 가게 되는 곳. 물론 6년전 신입생 시절에는 나름의 환상을 가지고 연영과 무용과 여학우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자주 갔었지만. ㅋ 환상은 깨지라고 있는 듯 하다.^^
본부관과 북악관을 한컷에 담아보았다. 특히 북악관의 경우 15층에 달하는 층수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기도 하다. 옛날에는 문과대,경상대,법대,예대가 전부다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ㅋ
봄이 오긴 왔나보다. 학교에 꽃이 핀것을 보면...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면 거의 정신 못차릴 텐데...
사계절이
아름다운
캠퍼스를 사진으로 담을 때면 국민대에서 공부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아쉽기만 하다.
2003년도 입학을 했을 때만해도 공사중인 학교가 정말 정이 안가고 싫었는데 2004년도 늦가을에 군입대를 앞두고 사진기를 두르고 학교를 둘러보니 너무나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2007년 봄 제대후 국민대를 둘러보니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봄,여름,가을,겨울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