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4 09:00
| by pul | ||||||||||||
개인브랜딩과 블로그, 그리고 Leafist개인브랜딩 personal branding 이란 말과, 블로그 blog 란 말이 정확히 언제 시작되었는지는 알지못한다. 그리고 그것을 인터넷의 추세를 나 스스로가 빠르게 따랐었는지, 아니었는지도 알지못한다. 하지만 그 시절, 어렴풋하게 개인브랜딩 personal branding이란 개념을 인식하고 있었고, 그 시절에 걸맞는 기술을 사용하여 개인브랜딩 personal branding을 시작했다. "세계 모든나라에 '국기'가 있듯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인기'가 있으면 재미있을 텐데. 너라면 어떤 깃발을 내걸고 살 거야?" 그 말에 나는 나의 깃발을 올렸다. Leafist는 Leaf(나뭇잎)과 ist(-하는 사람, -을 신봉하는 사람, -주의자, -가)의 합성어입니다. 라는 말로 시작한 www.leafist.com 은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림자처럼 나를 둘러싸고있다. 치기어린 모습이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도 있지만 그 생각의 큰 틀은 변하지않았다는 부분에 감사한다. 5년이 지났지만, 개인브랜딩 personal branding 은 나 혼자에게만 성공이다. 앞으로 갈 길이 참 멀다. 그래서 참으로 재밌고 신날것같다. 물론 발은 조금 아플수 있겠지만, 그 5년 전의 사이트로, 그리고 5년 후 블로그로, http://www.leafist.com/ '점령_검색상위 > 캄차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