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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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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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처럼 행동하라' 데브라 벤튼 지음 신완선 옮김 더난출판 2004 13,000원
난이도 교재로 쓰이길 바라며 썼는지 쉽지만은 않네요...ㅠ,,ㅠ
분 량 272페이지 분량이지만, 체감분량은 더 많을 수도...
포인트 미국의 여러 회사 CEO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책을 구성했습니다.
난 점 미국에선 유명한 CEO겠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회사명과 CEO명도 많아서 파급효과가 그리 크지는 않은듯...^^;;;
얻는것 어떤 회사던지 CEO라면 존경받을 만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배울 수 있습니다.
특 징 책의 구성이 주제별로 나뉘는 것이, 수업 교재라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소 장 ? 스토리텔링이 아니기에 공부하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본다면 소장해서 볼 만도 합니다. 73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여러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아껴주어야 한다. 그들의 성과에 힘입어 여러분이 위대하게 되기 때문이다.'
-잡지 <<포브스>>에서 번스가 인용-
우리는 우리 각자의 인생에 CEO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도 CEO가 되고 싶을 것입니다.
CEO라면 단지 회사의 제일 우두머리이고, 돈이 많은 사람일 뿐이라고 생각하나요?
아니죠~!
그들은 다른 직책보다 더 갖추어야 할 덕목도 능력도 많고, 외로운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CEO가 어떤 사람이어야 하며,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고 싶어합니다.
비록 딱딱한 책이지만, 저자는 많은 CEO들과 인터뷰를 통해 10가지를 제시해 줍니다.
그리고 그 사례를 들어줍니다.
자, 이제 CEO가 되기 위한 길을 한번 떠나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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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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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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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의 비밀' 이충헌 지음 더난출판 2008 10,000원
난이도 심리학을 통해 성격을 알아보는 쉬운 책입니다.
분 량 271페이지 분량입니다.
포인트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11가지 성격을 분석하고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대하는 법을 담아 놓았습니다.
난 점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은 2~3가지씩의 성격유형을 가졌기에 주변사람들을 이런 분류로 나누기는 쉽지 않죠...
얻는것 소개한 예시를 통해 사람들의 성격유형과 왜 그런 성격을 갖게 되는 지를 알 수 있어,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 징 영화속 인물들의 행동을 통해 성격유형으로 분류해 주어 이해가 쉽습니다.
소 장 ? 심리학적으로 모든 사람들 대할 수는 없으니, 가볍에 읽고 사람들을 보는 시각을 새로이 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소장까지는...^^; 61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은 딱히 없네요...^^;;;
우리는 종종 이야기합니다. XX는 성격이 왜저래? OO는 성격이 참 좋아.
과연 우리는 그렇게 사람의 성격을 쉽게 단정지어도 좋을까요?
모든 사람들의 성격은 제각각이고, 그런 성격을 갖게 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성격은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그런 성격을 갖게 된 것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혹시 대하기 힘든 성격을 가진 친구나, 상사를 만나도 잘 지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전에!
우리 각자의 성격은 어떤지, 이런 성격을 갖게 된 이유나 영향은 무엇이었는지도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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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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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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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 더' 미치 앨봄 지음 이창희 옮김 세종서적 2006 10,000원
난이도 소설이라 읽기 쉽습니다.
분 량 256페이지 분량이라 부담없이 읽기 적당합니다.
포인트 자살의 문턱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만나 삶을 다시 사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해줍니다.
난 점 돌아가신 어머니를 만나 배움을 얻는 다는 부분이 허무맹랑하게 느껴질 수도...
얻는것 늘 곁에있어 소중한 가족,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느낄 수 있습니다.
특 징 철저히 주인공의 시점에서 몰랐던 가정사와 어머니의 사랑을 알아가는 형태입니다.
소 장 ? 종종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뒤 참회하는 마음으로 떠올리기 좋은 책이나 소장까지는...^^; 67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엄만 널 사랑해, 찰리.'
'엄마가 가버리다니 그런 일은 없어, 찰리. 난 바로 여기 있는걸.'
'이제 생각해 보니 지나간 하루를 돌이킬 수 있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건 아니더군요. 그리운 사람, 사랑했던 사람과 단 하루만이라도
더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그에게는 이미 그 하루가 주어져 있는 셈이니까요. 오늘 하루, 내일 하루가 바로 그것입니다. 우리들의 하루는 누구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쓰라고 주어진 하루입니다. 그러면 매일이 단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소중해지지요.'
어머니...늘 곁에 계시기에 우리는 어머니의 마음을 참 많이도 아프게 하고, '나중에 효도하면 돼.'라고 생각하느지도 모르겠습니다.
과연 우리들중에 어머니가 안계시는 세상에서 '계실 때 더 잘해드렸어야 했는데...'라고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부모님을 존경하고, 고마움을 느끼며, 그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하루, 내일의 하루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소중하지만 우리에게 한정적으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오늘, 단 한마디라도 부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표해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 국이 정말 맛있어요!"
"아빠, 어깨주물러 드릴까요?"
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작은 시도가 모여 곧 우리도 외국애들이 하듯 부끄러움 없이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외칠 수 있게 해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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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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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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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지음 갤리온 2008 12,000원
난이도 심리학적 용어가 종종 나와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분 량 311페이지 분량으로 다소 두껍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포인트 서른살이라는 중간자적 입장을 위해 일, 사랑, 결혼, 삶에 대해 고민해주고 있다.
난 점 아직은 서른이 멀기에(?) 남의 일이라고 생각이 종종 들기도...^^;;;
얻는것 서른이라는 나이는 우리의 꿈과 사랑을 향해 달려가는데 전혀 장애물이 아니며 오히려 힘이 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 징 여러가지 사례와 심리학적 지식, 저자의 소견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소 장 ?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나의 서른살 미래를 떠올려 그 것을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서른 살은 아직 젊다........(중략).......그래서 서른은 인생을 호기심과 열정으로 대할 수 있으면서도 좀 더 폭넓게 인생을 수용하기 시작하는 축복받은 나이이다.'
서른살...
누구에게나 오는 서른살...나이가 많다고도, 적다고도 볼 수 없는 어정쩡한 숫자...
하지만 누구에게 기대기도, 혼자 모든 것을 이겨나가기도 쉽지 않은...
서른이 되는게 두려웠던 나에게 이 책은 '걱정마! 서른에도 더 뜨거운 사랑도 할 수 있고, 네 꿈도 키워나갈 수 있어!'라고 말 해주었다...
이젠 서른이 되는게 조금은 덜 두려워졌다.
더 멋진 서른이 될 것이며, 미리 서른의 고민을 알았으니 그 대책도 만들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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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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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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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한상복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6 10,000원
난이도 쉬운 스토리텔링 형식입니다.
분 량 260페이지 분량이로 읽기 적당합니다.
포인트 주인공의 삶속에서 배려와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줍니다.
난 점 왜 스토리텔링은 주인공을 어려운 처지로 내몰고 시작하는 건지 원...
얻는것 배려가 우리의 가정생활부터 사회생활에 까지 큰 영향과 변화를 줄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특 징 한참을 읽다가 '인도자'의 카드를 통해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소 장 ?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사람들은 작은 일에 감동을 받는다. 작은 것이지만, 그 안에는 커다란 마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배려가 무엇인지 알고, 그 것을 행하는 것이 어렵다고들 생각합니다. 사실은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중에 하나구요. 하지만 막상 매 순간 상대방을 생각하고, 내 욕심을 잠시 뒤로 하면 그것이 배려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경청과 용기와 배려는 서로 일맥상통 하는 부분도 있고, 그 세가지가 모인다면 분명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다소 뻔한(?) 결론도 났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당장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는 세가지 중 하나도 제대로 느끼거나 내 것으로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에는 픽션이 많긴 하지만 분명 이런 일들도 우리의 삶에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의 삶을 다시금 떠올려 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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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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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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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유영만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7 10,000원
난이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형식입니다.
분 량 251페이지 분량이로 읽기 적당합니다.
포인트 선생님이 주시는 특별한 수업을 통해 '용기란 무엇인가'를 보여줍니다.
난 점 '경청'에서 처럼 주인공의 처지가 어려운 상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얻는것 주인공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용기있게 살아가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특 징 '경청'에서 처럼 중간중간 핵심을 정리해 주어 이해를 돕습니다.
소 장 ?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온실에 잡초가 자라고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죽지 않고 자라나기에 물었습니다. 네 목숨은 왜 그토록 질긴 것이냐? 잡초가 말했습니다. 뿌리가 깊기 때문입니다. 그때 나도 깨달았습니다. 당신에 대한 내 사랑도 뿌리가 깊다는 것을.'
'용기를 가진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사는 대로 생각합니다. 이왕 할 것이면 즐겁게 시작하고, 언젠가 할 것이면 지금 바로 시작하고, 누군가 할 것이면 내가 하면 됩니다.'
'흐르는 물은 동일한 지역을 두 번 다시 흐를 수 없듯이 오늘 여러분이 맞이하는 눈부신 아침과 찬란한 젊음도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용기'라는 말을 들으면 무언가 대단한 것이라는 생각...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용기는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나서 들었습니다.
용기를 내기 쉽지 않은 건 우리들 마음속에 두려움과 게으름 등의 속삭임이 더 달콤하기 때문이죠...하지만 용기라는 외나무다리를 건너면 평생 우리삶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
제가 느낀 이런 점들을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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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3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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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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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 조신영, 박현찬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7 10,000원
난이도 스토리텔링이라 소설을 읽듯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분 량 245페이지 분량으로 부담 없습니다.
포인트 경청이 한 가족과 위기의 회사까지도 살려내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난 점 캐릭터의 설정에 있어 주인공이 시한부적인 삶을 사는 설정이 좀...
얻는것 경청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면 어려운 일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 징 스토리텔링의 중간중간에 핵심을 정리해주는 카드를 제시해 주어 이해를 돕습니다.
소 장 ? 도서관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빌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以聽得心'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우리가 하고자하는 어떠한 일도 혼자서 이루어 낼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인간이고, 사회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이해와 도움이 없다면 우리는 곤경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 세상만사가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공감을 얻는데서 시작이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는 경청을 할줄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소 지나친 설정(주인공의 시한부 인생, 그의 아들이 가진 발달장애, 아내와의 별거, 회사의 구조조정)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긴 하지만, 경청의 중요함과 영향력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경청은 당장 할 수 있지만, 잘 해내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늘부터 습관하하는 노력을 통해 진정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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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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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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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꿈에 미쳐라' 명재신 지음 웅진 지식하우스 2008 11,000원
난이도 에세이식이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분 량 239페이지 분량으로 부담 없습니다.
포인트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용기를 내 이뤄낸 그녀의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난 점 부담없이 읽어서 그런지 그리 큰 난점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얻는것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깁니다.
특 징 그녀가 갔던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의미있는 책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소 장 ? 소장 보다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 용기를 갖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67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당신이 본 만큼 당신이 아는 만큼 살 것이며, 이는 선택의 문제일 뿐이다.'
우리는 불확실한 미래에 두려움을 갖곤 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놓지 않고 더 큰 것을 얻으려 하곤 합니다. 굴지의 기업 IBM을 포기하고 과감히 도전해 결국 이루고야 만 그녀의 꿈...그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전진해 이뤄낸 그녀의 꿈...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입니다.
때로는 나이 때문에, 때로는 이러저러한 개인사정으로 꿈을 쉽게 바꾸거나 포기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긴 잔소리보다는 그녀의 처절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던 삶을 간접경험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나도 해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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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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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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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아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서돌 2007 11,000원
난이도 다소 심각한 책이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분 량 270페이지 분량으로 적당합니다.
포인트 오랜기간 미국 대기업에서 인력개발팀장과 부사장등 고위직에 몸담아 온 저자가 밝히는 회사의 진실과 현명한 직원의 자세가 담겨있습니다.
난 점 자칫하면 회사에 대한 불안감이나 불신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얻는것 회사의 입장과 직원의 입장을 동시에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겨나가야하고 알아야만 하는 쉽지 않는 사실들을 알 수 있습니다.
특 징 여러가지 실례가 들어있어서 곰감하기가 수월합니다.
소 장 ? 앞으로 보다 현명한 직장생활을 위해 사서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87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50가지 비밀 하나하나가 정말 무시무시해 하나를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졸업을 하면 결국 우리는 직장을 잡고 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직장안에는 어떤 보이지 않는 룰이나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고 합니다.
알면 피할 수 있지만 모르면 눈뜨고 코가 베일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사실들...알고 나서 보다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이 책을 읽고나니 회사가 무서워요...ㅠ,,ㅠ
하지만~! 배우고 느낀 이 것들을 잊지 않고 보다 발전적인 회사의 일원이 되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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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 신시아 샤피로 지음 공혜진 옮김 by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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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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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에드워드 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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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경영학' 최우석 지음 을유문화사 2007 12,000원
난이도 이 전에 삼국지를 읽어 보신 분들이라면 쉽습니다~
분 량 319페이지 분량. 두꺼운 편입니다.
포인트 저자는 삼국지 안에서 경영학과 리더십을 접목했습니다.
난 점 삼국지에 관심이 없거나 읽어보지 않는 분들께는 어렵거나 지루한 책이 될 수도...
얻는것 3인의 삼국지 영웅들 (조조, 유비, 손권)의 삶을 통해 위대한 CE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특 징 각 인물들을 기준으로 분석이 되어 있지만 그안에 삼국지의 내용들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섞여있어 소설을 읽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소 장 ? '삼국지 안에 인생의 모든 것이 있다.'라는 말 처럼 두고 두고 재미로, 목적을 가지고 다시 읽어볼 만 합니다. 83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기업은 결국 사람인데 정말 반해서 미치도록 따르는 사람 없이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삼국지...누구나 한번쯤은 만화로, 책으로, 드라마로 혹은 영화로 접해 보았을 이야기이다. 그리고 읽을 때 마다 그 얻는바와 느끼는 바가 다른 정말 매력있고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한권으로 읽을 수 있는 만만한 책이 아니기에 읽고 나서 시간이 흐르면 그 내용을 잊어버리고 만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잊어버렸던 그 삼국지의 명장면들과 영웅들의 용인술, 깊은 지혜 그리고 삼국지의 내용들을 다시 기억해 낼 수 있다. 역사속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 그리고 더욱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점들을 쉽게 정리해 준 이 책이 너무도 고맙다.
이 책을 읽다가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호'를 지으라고 했을 때 내가 '운량'-조운(조자룡)의 '운'이라는 글자와 제갈량(제갈공명)의 '량'을 합친 그 호를 지어 대리석 도장을 만들었던 일이 생각났다.
과연 나는 당시 내가 뜻했던 조운처럼 용감하고, 제갈량처럼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는가? 적어도 그런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다...
결국 나는 더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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