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삶의 아드레날린/만화 sTress에 대한 반항'에 해당되는 글 19건
2008/09/29 22:46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어쩌면 지금 내 자신은...
내가 그토록 혐오하던 모습이지 않을까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여기 그 전형적인 모습을 가진 사나이가 있다.
"네기시 소이치"
싱그러운 팝스타를 꿈꾸며 도쿄로 상경한 순수청년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그는 죽음과 섹스를 부르짖는 데스메탈 밴드에 몸담고 있다.
밴드명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일명 DMC!!
여전히 팝스타의 꿈을 놓고 있지 않지만...
그는 DMC의 크라우져 2세로 무대에 설 때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천부적인 메탈 몬스터로 변한다...
일본의 만화책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내용이다.
처음 이 만화책의 표지를 보고, 시간 때우기용의 시선끌기 쯤으로 치부했었지만,
막상 빠지고 보니 꽤 철학적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이 마스크를 쓰면 얼마나 위험해질 수 있는지
인격이 얼마나 분화될 수 있는지
본격적인 헤비메탈 코믹만화라고 말하지만.
나한테는 조금 서글프고 무섭게 다가왔다.

일본에서는 인기를 몰아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고
실사 영화로도 제작되서 현재 3주째 관객 100만명을 돌파, 흥행수익 20억엔을 넘겼다고 한다.
그리고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를 한다고 한다. 잘 나간다.
참고로 주위에 음악하는 친구들과 형님들 사이에서도 인기 급상승
가끔 공연할 때 패러디하면 반응 좋다고 함.



개인적으로 데스메탈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 만화로 인해 비인기 종목인 메탈이 좀 부활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By 훈
Trackback:0 , Comment:1
jyory | 2008/10/01 15: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재밋어 보이는데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9/24 22:02
by 비회원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보게 된 애니메이션 카이바!
 강력하게 추천하신 것이 무색하지 않게 카이바는 지금껏 본 애니중에 손꼽히는 베스트였다.
 일본 애니메이션 분위기가 별로 나지 않기에 일본 애니메이션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도 무난하게 볼 수 있을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품소개:<마인드 게임> <케모노즈메> 등의 작품에서 그 독특한 시점과 연출력을 마음껏 뽐낸 바 있는 애니메이션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그가 <케모노즈메>의 뒤를 이어 다시 한 번 매드하우스와 손을 잡고 보다 몽환적인 세계관 속에서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을 그려낸다.

배경은 기억을 데이터화 할 수 있게 된 시대. 그에 따라 필연적으로 기억 절도, 기억 매매, 기억 개조 등의 온갖 범죄들이 판을 치게 된 시대에서 한 남자가 눈을 뜬다. 기억을 잃어버린 카이바라는 이름의 남자는 이후 우주를 돌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기억과 육체를 접하게 된다. 얼핏 보면 마치 동화책의 설정처럼 보이지만 어디까지나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 만큼 내용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귀여운 그림체와 부드러운 화풍을 빌려 펼쳐지는 직설적인 전개 방식에 거부감을 느끼는 시청자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애니메이션의 팬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독특한 작품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다.

<출처-베스트아니메>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감상 눌러보시라 - 네타주의

Trackback:0 , Comment:0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9/24 00:53
by 비회원


표지에 박힌 이름만으로 기꺼이 돈을 쓰게하는 몇 안되는 만화가 중 하나이다. 웹도 아니고 TV도 아니고 책으로 보는 만화의 맛을 아는 사람. 이 정도면 불법천국의 은밀한 국민인 내게 이 사람의 파워란 굉장한 거다. 

꼭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이야기와 컷 구성의 절묘한 조화는 내게 어필하는 이 사람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이다. 카메라 앵글 잡는 것 마냥 자유자재로 휙휙 돌렸다 감았다 하는 다양한 구도 또한 매력적이다. 특히 인물을 클로즈업 할 때 인물의 눈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눈의 움직임이나 모양, 음영조절로 캐릭터의 순간적인 심리상태나 상황묘사 까지 날카롭게 표현하는 거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한다. 2D에 불연속적인 만화책임에도 3D 애니메이션에서나 느낄 수 있는 연속적 입체감과 영화에서나 다가오는 미세한 긴장과 떨림까지 전해지는 것이다. 단순화하고 극화해서 종이에 그린 눈빛에서 실제 사람이 쏘는 듯한 빛을 느낄 수 있다니, 이거 진짜 교묘한 센스다. 컷과 컷 사이 호흡으로 긴장을 조절한다는 게 말이 쉽지 그걸 못해 다 읽고서도 여엉 밍숭맹숭한 만화나 어지러운 만화가 얼마나 많으냔 말이다. 아 정말 요상방통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  

이런 센스있고 감각적인 작화 실력에 극화실력까지 최상급이면 얼마나 좋겠느냐만, 은, 또 꼬옥 그렇게 내 맘에 쏘옥 들어차는 걸 찾는다는 것이 쉽지않은 게 현실이다. 내가 아무리 이시영을 좋아해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게 바로 그거다.

'얘기가 유치해 엉엉.'

연재하는 잡지의 대상연령이 연령인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의 상상력에 이 정도 감각에 이 정도 대사 칠 정도면 조금만 더 무게 줘봐도 되지않을깝쇼 넨?

최근들어 더 그런 것 같다. '지구에서 영업 중'의 뒤를 이은 '한눈에 반하다'는 '지구~' 막판의 기운이 뻗쳤는지 영 불안불안 하더니 그래도 3편에서는 안정세로 돌입, 4편은 시즌 1끝이라 그런지 어영부영 굳히기의 느낌이 강했다. 거기다 새로 돌입한 시즌 2의 그 어수선함이란......

긴장의 완급조절이나 이때다 싶을 때 빵빵 터트리는 걸 확실히 하기 때문에 하고싶은 얘기가 뚜렷하고 단순한 단편은 정말 좋지만, 장편에서는 좋을만 하면 튀어나오는 오바스런 가벼움 때문에 좀 흐트러진다. 그의 대표적 장편인 '지구에서 영업 중' 역시 에피소드 형식이기 때문에 초중반까지만 해도 아슬아슬하게 평형을 맞추는 것 같더니 후반에는 완전.-_- 하지만 몇몇 단편을 보면 자신의 스타일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무게감 있는 이야기 선을 꼭 들어맞게 살려서 나를 놀라게 하기도 한다. 뭐야. 이렇게 잘 하는데 왜 못하는 거야. 아님, 안하는 거야? 

'돈'이 무지 중요하다는 것, 나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돈의 뒤를 쫓다보면 나아가거나 뒤집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역시 알고 있다. 그렇다고 이시영이 돈 꽁무니 쫓는데 혈안이 되어있다는 얘기가 아니다. 그가 저질상업적인 기미를 보이는지 아닌지 가끔 단행본 나오면 한권씩 사보는 나는 알 수가 없다. 왜? 아직까지 그의 만화는 읽을만 하고 돈 쓸만 하게 재밌으니까. 그는 상업적이지만 아직 저질이 아니고, 만화 곳곳에서 충분히 자신이 하고 있는 만화에 대한 애정과 책임을 느낄 수 있다.

뭐 그래도 모르는 일이다. 꼭 돈이 아니라도 붓과 펜을 꺾을 이유는 얼마든지 많으니까. 그런 사람이 많으니까. 그러니 어떻게 좀 해줬으면 한다는 것이다.  

내가 한창 좋아서 난리칠 때와는 달리 이제 이 사람도 꽤 알려진 만화가가 된 것 같다. 팬층도 넓어진 것 같고. 예전엔 정말 인터넷서 검색하면 검색결과가 세 개던가? 네 개 나오고 그랬는데. 이젠 리뷰도 많고 이번에 최근작 사려고 보니 평점도 좋다. 팬으로서 기분이 좋은 한편 걱정도 든다. 이런 임팩트와 스타일이 확실한 사람은 패턴 읽히기 시작하면 끝인데... 하는 걱정. 그런 걱정하기 전에 어서 어서 싸게 싸게 다른 뭔가를 보여줬으면 한다. [Feel so Good]의 재연재가 그 조금 다른 시작이라고 믿고싶다.

 

written by ron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ackback:0 , Comment:0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8/09/21 13:50
by 비회원
저는 '헌터헌터'라는 만화책을 소개할까해요~^^ 제가 중학교때부터 쭉 보아오던 만화책인데요. 정말 작가의 무한 상상력에 박수를 아니 칠 수 없는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그래봤자 만화책이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만화 속 환상계에 빠지고 싶은신 분들!! 강력 추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친의 얼굴도 모른 채 성장한 12살 소년 곤은 세계 제일의 헌터라 칭송받는 아버지와 만나기 위해 헌터가 되기로 결심을 합니다. 3년에 1명 정도의 합격생을 배출한다는 고난도 헌터 자격시험에는 매년 수 많은 헌터 지망생들이 각자의 신념을 위해 몰려들죠. 자신을 키워준 이모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곤은 헌터 자격시험 응시 허락을 받아 여행길에 오르게 되고, 그러면서 펼쳐지는 다양한 모험이야기 입니다.^^ <유유백서>의 작가 토가시 요시히로의 최근작 <헌터X헌터>는 용기 우정 승리 등 소년만화 주요 코드를 적절히 배합하여 독특한 세계관을 가미한 상업만화의 모범작이라고 할 수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헌터(Hunter)란 진귀한 동식물에서부터 현상금이 걸린 범죄자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미지의 대상을 쫓는 전문인을 일컫는다. 사람과 자연의 질서를 지키는 일을 기본적인 사명으로 삼는 헌터는 방대한 지식, 건전한 육체, 건강한 정신, 강한 신념을 필요로 하는 세계적인 엘리트 집단이다. 자격증을 소지한 정식 헌터는 임무를 위한 모든 편의가 무상으로 제공되며, 부와 명성을 누릴 수 있는 최고 지위의 상징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만 이렇게 손이 잘리거나 하는건 우스운 일이구요..목도 댕강댕강 잘려나가고..심장도 손으로 빼내고...하는 등의 잔인하고 폭력적인 장면들이 많이 나온답니다..ㅎㅎ 물론 그런 점 때문에 저는 이 만화책을 좋아하긴 하지만요..ㅡ.ㅡa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제가 이 만화책에서 주인공인 곤보다 더 좋아하는 캐릭터는 바로 '환영여단'의 단장인 클로로 인데요~ 저 십자가가 박혀 있는 남자말이예요^^ 실력도 좋고 얼굴도 좋고 진짜 카리스마 짱인 사람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저는 소장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서...좋아하는 책이나 음반은 모조리 사들이거든요... 헌터헌터는 중학교때부터 모으기 시작했죠..제 책상 한켠에 헌터전용 자리가 있답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제가 중학교 시절 미술시간에 비석만들기 때 만들었는데요...다른 여자애들은 꽃 그리고 나비 그리고 있는데..저는 헌터헌터 주인공들을 그렸죠..ㅋㅋㅋ저 때는 거의 하루하루 환상계에 빠져있었어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환상계에 빠져있던 시절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오히려 어렸을 때 그림 실력이 더 좋았던 거 같아요ㅡ.ㅡ;;지금은 저걸 내가 어떻게 그렸었나..신기할 따름입니다. 제 책상 바로 위에 걸려있어요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랫만에 상자에서 꺼내 본 헌터 열쇠고리들...ㅋㅋ 아..정말 어린 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이거 만들고 모으러 다니느라 힘들었는데..정말 많았었는데 다 어디로 사라지고 이것만 남았네요. 중학교 때 저런 걸 한 붐씩 가방이나 필통에 달고 다녔드랬죠ㅎ




원래 뭐에 한 번 꽂히면 정신을 못 차리는 저이기에 이 만화책에 중독되고 나서 학교 기말고사 준비할 때 만화책 주문 외우고 있고 그랬거든요..ㅡ.ㅡ;; 친구한테 문제 내 달라고 하고 주문 외우고 있고..ㅋㅋㅋ 참 별거 아닌 만화책이지만 저에겐 재밌는 추억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심심풀이로 스트레스 풀고 싶을 때 한 번 빌려보세요~ 가끔씩은 현실에서 빠져나와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상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예요 

                                                                                      by. chacha
Trackback:0 , Comment:2
jyory | 2008/09/23 05: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이 발매 된다고 연재를 중단 해버리는 곤조있는 작가 토카시님 ㅎㅎ 그래도 수많은 팬들을 목빠지게 기다릴수 밖에 없게 만드는 작품이죠 ㅋ 저도 클로로의 포스가 최고 라고 생각 되네요 ^^'
rony_C | 2008/09/23 2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허. 그림에 일가견이 있으시군요. 저도 이 만화 왕왕 좋아했었어요. 이 작가분의 [유유백서]부터 좋아했거든요. ㅋㅋㅋㅋ 아 다시 보니 반갑네요.
그런데 jyory님 말씀대로 작가분이 너무 제멋대로라ㅋㅋㅋㅋ 하도 안 나오길래 안 보고 있었는데. 저리 많이 나왔다니 봐야겠네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2/05 14:55
by 보오오쳉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혐오 엽기 호러 만화의 원조인 이토준지 시리즈에 대해서 얘기해 볼까 합니다~!!   지저분한 그림에 혐오스러운
스토리..  엽기행각이 즐겨 등장하는 이토준지 시리즈이지요~!!
언제나 음침한 표정의 만화책 주인공들~!!   이게 이토준지 만화의 매력(?) 일껄요~?? ㅋ
이 만화는 딱히 스토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혐오스러운게 만화의 내용이라면 내용일까요?? ㅋ
하지만 은근 기억하는 사람이 많으지요!!  이토준지 하면 모르는 사람도 없구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충분히 혐오스럽지요?? ㅋ    이정도는 되어야 이토준지 만화라 할 수 있지요~!! ㅋ
최대한 눈은 게슴치레하고..   최대한 변태스럽게...  그리고 음침하게..
배경은 최대한 지저분하게..   이정도가 이토준지 만화의 필수 조건이겠지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다가 이토준지 만화의 지저분함과 호러스러움은..

남녀 가리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ㅋ  여자라고 봐주지 않지요~~   이토준지는~!! ㅋ
그게 이토준지 만화가 매니아 층을 가지과 있는 이유일 지도 모르지요~!!
더 심하고 지저분한 그림도 많이 있지만..  아쉬운데로 이정도만 올리겠습니다~!!
칼라로 된 이미지 자료도 몇개 있었는데~~  이토준지 만화는 흑백이 제맛이지요! ㅋㅋ

누구나 이 만화의 시리즈를 끝까지 보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이 만화를 모르는 분들은 없겠지요~!! ㅋ
어느새 추억의 만화가 되어버린..   이토준지 시리즈였습니닷!! ㅋ
Trackback:0 , Comment:1
leo | 2007/12/06 2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이 웃기게 생겼네요

근데 무섭당~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1/28 10:53
by 보오오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사람들이 출연하는 '멋지다 마사루' 와는 살짝 다른 각도의 또라이 만화인 이나중 탁구부입니다~!!

만화에서 탁구를 치는 장면은 별루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이 만화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겁니다~!!

또라이 만화의 선두주자로 위에 세명이 가장 심한 또라이 들이지요~!!

이 만화도 어떻게 돌아가는 만화인지 설명 드리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냥 그들의 또라이 같은 행동, 표정,

대사 등을 보고 느끼시는 수 밖에 없지요~!! ㅋ  저는 개인적으로 밑에 줄에 가운데 출연하는 '다나베'를 가장 좋

아했었는데요~!!   암내가 심했던 다나베 군~!!  저의 중, 고등학교 시간에 수업시간에 읽다가 걸려서 뺏겼던~!!

중, 고교 시절 수업시간에 이 만화책 보구 안웃으신 분들 없을겁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화의 구성은 이런식입니다~!! ㅋ   별거 아닌 내용에 기괴한 표정을 짓고~!!  거기에 크게 반응하는게~~

이런게 이 만화의 주 골격(?)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낮에는 회사원~!!  그다음 밤에는?? ㅋㅋ

전 '아~~~ 신경쓰여!!'  부분이 좋군요~!! ㅋ  이런식으로 도망가다가 기둥에 부딫쳐 얼굴에 피칠을 하면서 씨익

웃는 식으로 한 챕터가 마무리 될 것입니다~!! ㅋㅋ 

정말 별거 없는 스토리인데도~~  정말 유쾌하고 웃기지요~!!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만 더 소개 할께요~!! ㅋㅋㅋ  만화에 출연진 들이 소위 '아기놀이' 를 하자고 하구서는 그자리에서 오줌을

싸버리고 그것에 대해 반응하는 간단한 플롯입니다...    정말 별거 아니지요~!!  그런데도 웃긴 이유는 무엇일까

요??   이것이 이나중 탁구부의 매력이 아닐까요??   이 만화를 보고 있으면 나도 웬지 또라이가 되어가는 느

낌??  현실세계에서는 결코 할수 없는 일들이 만화속에선 일어나고 그리고... 별일없이 마무리 지어지는게 이나

중 탁구부의 매력이 아닐까요?? ㅋㅋ

앞에 앉은 아이가 허리 꽂꽂이 세우구 가려주구~~  그 뒤에서 수업시간에 몰래 이나중 탁구부 보면서 시시덕 거

리다 선생님께 걸려서 끌려가 맞았던~~  기억이~~   중. 고교생활의 친구였던  이나중 탁구부였습니다~!! ㅋ

Trackback:0 , Comment:1
ajhd4444 | 2009/03/09 1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블로그에 좀 담아갈게여~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1/27 12:39
by 보오오쳉

  멋지다 마사루란 만화는 이나중 탁구부를 능가하는 멋쟁이 만화로써 아시는 분들 은근 많으실 껍니다..

하지만 이 만화책이 7권이 완결이고 그리고 7권을 끝까지 보신 분들..   만일 끝까지 보셨다해도 마지막 엔딩이 어떻게 끝나는지 아시는 분들은 그닥 많지 않으실 것으로 압니다..

왜냐하면..  끝은 정말 허무하게 외계인이 침략했는데 어쩌다가(?) 지구가 지켜지고 끝나기 때문이지요!!

멋지다 마사루에서 중요한건 이렇게 끝나는 엔딩이 아닙니다..   멋지다 마사루가 정말 '멋진' 이유는 예기치 못한 마사루의 반응과 그 대사..  어디선가 들어본 듯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그 대사들이지요~!!   아니면 멋진 반응의 동작 등등이 마사루가 정말 '멋진' 이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이것은 마사루가 소속된 수영부(원래 수염부인데 어감상~~ ) 에서 수련하는 애교 코만도라는 건데요~!! ㅋ   불량 학생 깡패들이 나타났을때..  마사루는 '엘리제의 우울' 로 시작하여 (이것은 진지한 표정으로 자신의 지퍼를 여는 동작) 상대를 방심하게 만든 후에..  '날 사랑해줘용  펀치' 로 마무리 짓는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을 보시구..  왠 또라이 만화야~~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멋지다 마사루가 정말로
'멋진' 이유입니다.. ㅋㅋ
'엘리제의 우울'에서 '날 사랑해 줘용 펀치'로 마무리 짓는..  멋지지 않습니까??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때는 이렇게...   그리고 깨어날땐  놀라면서 '몽테스큐!!'  라고 외치지요!!

어떻게 이만화를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김국현 부장님이 좋아하고 또 저도 좋아라하는 만화
이기 때문에 잘 설명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이만화는 정말 설명이 어려운 만화군요.. ㅋ
저까지 또라이라 보셔도 좋습니다..  이 만화는 원래 이런 만화이니깐요..   그래도 한 3~4번쯤 보게되면..
이 만화의 묘미를 찾을수 있습니다..  그 멋진 리엑션 하나하나가 마사루가 '멋진' 충분한 이유가 되는 것이죠..

7권이 완결입니다..  길지도 않구요..  은근 매니아 층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자료를 구하기도 어렵지 않으실
껍니다..  그럼 이제..  애교코만도를 함께 배워 볼까요~~?? ㅋㅋㅋ 
Trackback:0 , Comment:0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1/19 00:07
by 보오오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린시절 세계명작이던 '삼총사'의 애덜 버젼으로 나온 만화지요~!!   '달타냥의 모험' 입니다..
소설 '삼총사'에서의 주인공 달타냥과 프랑스 왕실 호위 최강검객인 3총사의 이야기이지요~!!
아토스,  브루토스,  아라미스  이렇게 세명인 삼총사는 달타냥과 함께 프랑스 왕실을 경호하는 검사들인 이야기로 나름 원작에 충실하려 했던 기억이 나네요~!!
원작과 다른 부분은 이 만화에서는 아라미스가 여자였다는 건데 달타냥을 쫒아다니던 쟝 이라는 꼬맹이가 아라미스가 목욕하는걸 보게되고 비밀을 지키게 되지요~!!
어린시절에 아라미스가 여자라는 사실은 매우 쇼킹했지요~!!  하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물론 남자로 나옵니다~!!   어린이용 만화에서 나름 반전을 준 건지~!!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에서 노랑머리를 한 검사가 아라미스인데요~!!   어린시절 이 만화 덕분에 원작 '삼총사' 까지 읽게 된 나름 교육적인 만화였지요~!!   원작에서 아라미스가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랐지요~!!   그러고 보면 유명한 소설이 만화로 제작되어 어린이들에게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명작을 접할 수 있도록 하였지요~!!

어렸을때는 쾌걸조로, 삼총사 등으로 서양 검사를 동경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머리가 조금 더 크고 일본 무사 만화책을 즐겨 읽었을 때는 일본 무사 사무라이가 그렇게 멋져 보이기도 했지요~!! ㅋ
이렇게 제가 만화영화나 만화책을 즐겨 봤다고 오타쿠는 아닙니닷~!! ㅋㅋ
어린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삼총사'  인 '달타냥의 모험' 이었습니다~!!
Trackback:0 , Comment:1
leo | 2007/11/21 11: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어로는
애니메 삼총사....라고 하지요..
저도 다시 생각나서
얼마전에 다시 보곤했지요...
1990년 작품이라 생각되지 않게
약간은 유치하지만
요즘 나오는 애니에 비해 더 교육적이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1/18 23:53
by 보오오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일본만화가 도배를 하던 한국 만화영화에 미국만화가 등장하였지요..   그림체부터 서양식으루 우락부락하고 얼굴도 각져 있는 미국만화는 일본만화랑 많은 면에서 다르고 정서적으로도 살짝 다르지요~!!
그러던 와중에 어린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초 교육적 만화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바로 '캡틴 플레닛'  입니다~!!  

모두들 기억하시겠지요??    땅, 불, 바람, 물, 마음  다섯가지의 반지가 모이면 땅이 갈라지면서 캡틴플레닛이 나와서 환경을 파괴하는 악당들을 무찔러 줍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만화는 역시 그림체 부터 완전 다르지요~!!   개인적으로 저런 그림체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 그림에 있는 다섯 녀석들이 다들 땅, 불, 바람, 물, 마음 을 상징하는 반지들을 각각 끼고 환경을 파괴하는 곳에 찾아가서 저지하지만 악당들은 호락호락 하지 않지요~!! ㅋ
그래서 캡틴 플레닛을 불러내는 스토리 였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메세지를 남기는 나름 의미있는 감동적인 만화였습니다~!!
비록 등장하는 5명의 꼬맹이들에 대한 개성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들이 끼고있던 반지의 의미는 생생히 기억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만화의 악당들은 정말 악하게 생겼지요?? ㅋㅋ   어린나이에 환경의식을 심어준 나름 교육적
메세지를 담은 만화~!!   캡틴 플레닛 이었습니다~!! ㅋ
Trackback:0 , Comment:4
모브 | 2007/11/20 0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캡틴플래닛!!!!!!!!!!!!!!!!!!!!!!!!!!!!!!!!!!!!!!
(아 느낌표 무척 많네요;;ㅋ)

지금도 주제곡 생생히 기억나요 ㅋㅋ
초딩때 다섯가지 반지 뽑기로 뽑고 좋아라했었는데...
전 물을 가장 좋아했더랬죠 ㅋㅋ

아 진짜 반갑네요.
존 김군 | 2007/11/20 14: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괜시리 반지끼구 다섯명이서 몰려댕기던 어린시절 기억이~~ ㅋ
디바 | 2007/11/24 01: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얼굴색이 사진마다 다른데 ㅋㅋㅋㅋㅋ 원래가 푸른색딩딩한 얼굴색이였던가요? 초록색딩딩한 색이였던가요?
가물가물한게...ㅋㅋㅋㅋㅋㅋㅋ 100원주고 뽑기하던 기억이 저도 생각이 납니다~~ 항상 똑같은 반지만 나와서 성질냈었던것 같은데 ㅋㅋㅋ
존 김군 | 2007/11/29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원래는 파란 근육질 외계인(?)이죠~!! ㅋ 푸르딩딩이 정답입니닷~!! ㅋ 사진을 여기저기서 주워오다 보니 색깔이 다 달라졌네요!! 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07/11/14 01:15
by 보오오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만화는 SBS에서 그 시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피구왕 통키가 끝나고 이어지는 슛돌이까지 엄청난 인기를 누렸지요.  이때 모든 어린이들은 당연히 만화는 SBS 로 채널이 고정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슛돌이가 끝나고 했던 만화가 바로 이 만화지요.   쾌걸조로..
저도 어렸을때 스포츠 만화의 엄청난 특수 뒤에 칼을 든 서양 검객 만화가 재미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보았는데...   엄청 재미있었지요..
나무 작대기 들고 Z 자를 그리면서 휘두르고 다녔던 기억이...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만화는 나중에 안토니오 반데라스 주연의 '마스크 오브 조로' 시리즈로 나와서도 많은 인기를 모았었지요.  하지만 만화에서의 조로는 안토니오 반데라스 같이 걸쭉하고 느끼한 캐릭터가 아닌 순박하고 때로는 멍청해 보이면서 그늘에서는 가면을 쓰고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전형적인 영웅 캐릭터지요.. ㅋ
원래 어느 만화든 영화든 영웅은 자신의 힘을 감추려는 듯이 겉으로는 약해보이고 멍청해 보이는 역할을 하다가 불의를 보면 어느새 사라졌다가 변신을 하고 나타나서 악을 멋지게 무찌른 후에  조용히 사라져서 변신을 해지한 후 머리를 긁적이며 "무슨일 있었어??" 등의 대사를 내뱉으며 일상으로 돌아가지요..

조로가 사랑한 여인의 이름은 '로리타' 였구요,  조로를 쫒아다니면서 조로를 동경하는 꼬맹이는 "베르나르도"  나중엔 이녀석도 "리틀 조로" 가 되어 함께 적을 무찌르는 아름다운 설정!!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렸을 땐 또 얼굴을 가리는 영웅이 또 한 간지 했었지요...  검은 망토에 검은 가면..  어린시절엔 이거 완전 간지의 상징이었는데..   막상 실제로 망토입구 가면 써보니 완전 연소 은행털이범(?) 정도??ㅋㅋㅋ    슈퍼맨, 스파이더 맨, 배트 맨 식의 히어로 액션물인 "마스크 오브 조로"의 원작??  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히어로 애니매이션은 어린시절의 동심에 빠질 수 없는 존재였지요~!! ㅋ
피구왕 통키와 슛돌이에 이어서 방영하느라 엄청난 부담을 가진 만화였을 텐데 그래도 이렇게 좋은 기억의 만화영화로 남아있고,  그리고 대략 5~10여년 후엔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했으니 이만하면 성공적인 만화영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ㅋㅋ
Trackback:0 , Comment:1
| 2007/11/14 16: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저도 어릴때 꼬박꼬박 챙겨봤던 만화영화~
조로 완전 멋있었는뎁~ ㅋㅋㅋㅋㅋ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분류 전체보기 (511)
점령_검색상위 (82)
삶의 아드레날린 (116)
영화 네 멋대로 봐라 (51)
세상은 그리고 사람은 (65)
자기관리 그리고 웹 (61)
출발! 취미 여행 (107)
사색과 감성 (17)
DI 친구들... (1)
[베트남,사파] 사파 판시판 (S..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국민대] 주변 친수공간 조성..
태그
[국민대학교] 출신 연예인 총..
태그
개인브랜딩, 이미지 시대! 성..
태그
[국민대학교]신종인플루엔자..
태그
국민대 09 졸업 패션쇼 :D
그로블의ginM
국민대에는 김태진 교수님이..
움직여 치타
국민대에는 김태진 교수님이..
움직여 치타
트랙백
행복찾기
트랙백
행복찾기
3
느낌이 좋아 -☆
3
느낌이 좋아 -☆
2
느낌이 좋아 -☆
2
느낌이 좋아 -☆
1
느낌이 좋아 -☆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9/09 (85)   2008/11 (7)   2008/10 (22)   2008/09 (189)   2008/01 (3)  
총 방문 : 260,219
오늘 : 45 , 어제 :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