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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자, 한번 생각해 봅시다. 5km 달리기를 합니다. 안쉬고, 턱걸이 100개를 하고, 안쉬고, 푸쉬업 200개를 하고, 안쉬고, 스쿼트(앉았다 일어나기, 바디웨이트) 300개를 하고, 다시 안쉬고, 5km 달리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 크로스피트란, 근육 펌핑이나 특정한 몸매를 위해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 곧 보디빌딩이 아니라 근력, 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순발력 등 신체가 갖는 기능적인 측면을 위해 훈련하는 운동법입니다. 위의 예를 생각해봅시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도대체 저렇게 운동을 하는 사람이 있겠느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우린 저렇게 운동하는 사람들을 바로 얼마전에 보아왔습니다. 경이로운 기록을 보여주었던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 그들의 그 놀라운 능력은 다름아닌 태릉선수촌에서의 '죽을듯한' 훈련 때문이었습니다. 이름은 조금 다르지만 태릉선수촌의 훈련방식이 바로 크로스피트죠. 크로스피트란, 근육 펌핑이나 특정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 하는 웨이트 트레이닝이 아니라, 근력, 지구력, 순발력, 유연성, 민첩성 등 신체적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신체 기능 단련 훈련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끝까지 보시기에 지겨울것 같아 말씀드리지만 저 양반은 저 짓거리를 100번까지 합니다. 이런..$!^!%@%$!.. G.I.Jane이란 크로스피트 훈련으로 턱걸이 한번, 푸쉬업 한번. 곧 턱을 땅부터 하늘까지 왔다 갔다 하는 짓거리를 100번 해내는 겁니다. 저런 짓을 왜 하나 싶지만,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의 그 조각같은 몸매가 피트니스 센터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 결과일까요? 운동의 목표는 건강한 몸입니다. 몸짱은 건강한 몸을 만들면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따라오는 거죠. 그러면 크로스피트 운동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간단합니다. 크로스피트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하지만 그 이외에도 육상, 체조, 수영 등 신체적인 기능훈련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웨이트 트레이닝과 달리 적은 반복수로 무거운 무게를 들었다 놨다 하는 게 아니라, 가벼운 무게, 혹은 자기 체중만 가지고 최대한 많은 반복수로 신속하게 쉬지않고 해내는 겁니다. 그리고 크로스피트의 가장 중요한 점! 기록을 항상 재면서 이전의 기록은 반드시 갱신해야 한다는 겁니다. 극한을 반복하고 극복하면서 더욱 강해지는 육체! 이것이 바로 크로스피트의 매력! 당연히 이 과정에서 피트니스 센터의 그 복잡한 기구들이나 특별한 운동장소는 필요없습니다. 당장 집에서라도 시작할 수 있는 운동. 크로스피트의 개방성이야 말로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예를 들면, 15초 전력질주, 30회 데드리프트, 50회 스쿼트, 다시 15초 전력질주의 총 3회 반복이라던가, 5km 조깅, 20회 턱걸이, 30회 푸쉬업, 40회 싯업, 다시 5km 조깅의 총 2회 반복등.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겁니다. 누구나 알만한 운동을 (푸쉬업, 싯업, 턱걸이 등) 아무렇게나 조합해서 자기가 할만한 수준부터 시작해보는 겁니다. 그리고 기록을 갱신하는 거죠. 저 역시 크로스피트를 통해 74kg에 육박하던 몸을 3개월만에 62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답니다...하하.. 살빼고 싶은 당신, 지금 당장 집에서 푸쉬업 100개에 도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다음은 크로스피트의 달인입니다. '자기관리 그리고 웹 > 몸만들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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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모두가 다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블로그 팁을 적어봅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의 접기 기능을 아시나요? ↓눌러보세요 more.. 이렇게 글을 숨겨놓을 수 있는 거죠. 글을 숨기는 건 대게 네타(어떤 작품의 앞 이야기를 미리 말해버리는 것)를 방지 하거나 거칠게 표현한 내용들을 가려놓고 원하는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정보를 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도 이러한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more/less 이녀석이 그런 것이죠! 빨간 동그라미가 쳐진 것이 바로 more/less입니다. 이걸 누르면 녹색 칸이 생기는데 이 안에 숨기고 싶은 내용을 쓰면 된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 박스를 눌렀을때 옆에 생기는 상자의 글자를 변경해서 more를 다른 글자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more대신 다른 글자를 넣으면 녹색글씨처럼 바꿀 수도 있답니다.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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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좋은 블로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론, 양질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나 성심을 다해 특색있는 포스트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블로그라는 자신의 공간을 가지고 꾸려나가다 보면 자신의 입맛대로 요모조모 꾸미고 싶어지는 것이 또 사람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런 마음 역시 한 개의 포스트만큼 나를 드러내주는 하나의 중요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알게되고 스킨 다음으로 욕심 나는 부분이 바로 파비콘이었다. 파비콘을 위키디피아에서 검색하면 다음과 같다.
파비콘(favicon - Favorites와 Icon의 합성어)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을 말한다.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버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7 버전이나 기타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이 파비콘이 제대로 보인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B%B9%84%EC%BD%98
음. -_- 그냥, 웹상에서의 내 문패라고 보면 간단할 것 같다.
D.I 팀블로그도 잘 보면 오묘한 멋을 가진 아이콘이 문패로 걸려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파비콘을 설정하려면 먼저 관리자 화면(단축키 Q)으로 들어가야 한다. 아이디와 패스워드까지 넣고 접속하면 최근 바뀐 관리자 화면이 떡 뜬다. 그 중 파비콘을 설정해주는 메뉴는 맨 마지막에 위치한 [환경설정] 부분이다.
[환경설정]-[블로그 정보]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려보면 아이콘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온다. 아이콘은 다시 블로그 아이콘과 파비콘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블로그 아이콘은 말 그대로 블로그 전체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설정해놓으면 댓글을 달았을 때 아이디 옆에 그림이 덧붙여서 표시된다. 일종의 명함과 같다. 그리고 그 아래 부분이 이제부터 건드려야 할 파비콘 설정이다. 먼저 16px X 16px 사이즈의 이미지 하나를 구한다. 16px보다 1~3px 큰 이미지까지도 괜찮다. 어차피 아이콘으로 변경해서 넣으면 알아서 줄어든 채로 출력된다. 다만, 적정 사이즈가 16px이므로 원본이미지가 크면 의도와 다르게 조금... 꼴사나운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원본이미지는 될 수 있으면 속 편하게 확장자 .ico나 .png 파일로 준비한다. 그 이유는 ↑저 '찾아보기' 옆에 'ico로 파일변환'을 클릭해보면 알 수 있다.
.ico를 가진 아이콘 파일을 처음부터 구했다면 그냥 바로 넣으면 되니 가장 좋고, 아니라면 이↑ 사이트에서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png 파일이 필요한 것이다. (이미지 확장자는 포토샵이나 알씨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변환할 수 있다.) 그럼 위 사이트에서 준비한 이미지.png 파일을 찾아서 'convert' 한다. 결과물(.ico 파일이 출력된다)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다시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으로 돌아와 저장했던 .ico 파일을 불러온 뒤 [저장하기]를 누른다.
관리자 화면을 빠져나와 보면 위와 같이 성공. ㅋㅋㅋㅋ 만약 이대로 했는데 나오지 않는다면, ⓞ이미지 사이즈 설정 을 다시 확인해보시고, ①브라우저의 캐시, 쿠키를 모두 지운 뒤, ②새로고침을 하시면 아마 보이실겁니다.
written by rony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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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 블로그에 날씨 정보를 알려주고 싶다면.. 스킨편집에서 원하는 위치에 아래의 코드를 삽입한다. <style>
/* 다음날씨 */ #WTS {position:absolute; left:0px; top:0px; width:205px;} #WTS .L {float:left; margin-top:6px; margin-right:5px;} * html #WTS .L {margin-right:0;} #WTS .R {position:relative; height:25px; overflow:hidden; text-align:left;} #WTS .R img {vertical-align:middle; margin-bottom:5px;} #scroll_area0, #scroll_area1 {position:absolute; width:115px;}
#WTS * {font:11px 돋움; color:#555;} #WTS .L, #WTS .L a {font-weight:bold;} #WTS .L span {color:#a0a0a0;} </style> <script src="http://stage.media.daum.net/media/top/weather.js" type="text/javascript"></script> 삽입된 코드의 모습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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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1. www.sun.com에 접속 2.java SE 클릭& JDK 6 update3 클릭 다운로드 3.설치 4.설치후 설정: 제어판에 들어가 시스템 선택후 고급탭에서 환경변수 클릭 5. CLASSPATH 편집 선택후 변수값 항목뒤에 java lib이 설치된 경로를 적어준다. 6. PATH 편집 선택후 java bin이 설치된 경로를 입력 한다. 7.java 설치 끝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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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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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물처럼 쏟아지는 자기개발서나 화법에 관한 책에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하기 기법이라든지 설득을 하기 위한 기교와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말을 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 인간사이의 문제는 행동의 그릇됨 보다는 잘못 새어 나간 말 한마디로 시작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행동이 그릇 되게 하는 것 또한 말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되다수니 살아가며 겪는 인간문제의 트러블은 거의가 ‘말’에서부터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말을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야 한다 식의 화법 테크닉은 뒤로 미뤄두고 일단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말은 적을수록 좋다’이다. 시대가 바뀌어서 ‘남아일언 중천금’은 옛날 옛적에나 통했던 고리타분한 선조들의 고언이 되어 버린 지 오래다. 잘 익혀진 화법과 스킬을 앞세워 한두 마디씩 늘어난 ‘말’은 무엇을 가져다 주는가 무엇이든 적당한 게 가장 좋겠지만 ‘말’이란 것은 양이 적을 때 훨씬 더 값어치가 있다. 수요와 공급 법칙을 경제현상만이 아닌 ‘말’에 적용시킬 수도 있을까. 공급이 늘면 가치는 떨어진다.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을 찾아 최적의 포인트를 찾으면 좋겠지만 말이란 것은 수요에 비추어 보아 공급이 하향해야 가장 빛을 발한다. 물론 굳어진 입으로 인해서 상대방과의 대화조차 불가능한 상황은 제외 된 상태에서 말이다. 말이 어떠한 뜻과 의도를 담느냐에 따라 평화를 위한 시발점이 될 수도 있지만 필요치 않게 입 밖으로 새어 나오는 말들은 오해와 왜곡의 불씨가 될 수 있다. 더 말하고 싶을 때 그치자는 것이다. 그게 가장 적당한 것이다. 말이 적다 싶을 때가 최적의 순간인 것이다.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침묵은 금이다’ '자기관리 그리고 웹 > 我作 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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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시험기간 축약 모드 하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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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이것이 그 존귀한 에드센스 수표의 모습이라고 하오. 밑에 분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이오. ㅋ 자 한번 도전해 보시겠소??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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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에드센스를 시작하려고 하시오?? 7위 Joal Comm 월 $100,000의 수익을 얻고있소. 4위 Jason Calacanis 3위 Jeremy Shoemaker 2위 Digg.com(소유자: Kevin Rose) web 2.0을 기반으로한 블로그 형 뉴스사이트로 매우 유명한 사이트오. 수익에 대해서는 정확히 공개를 하지 않아 모르지만 유추해보건데 매월 $250,000 정도의 수익일것이라는 추측이오. 1위 PlentyOfFish.com(소유자: Markus Frind) 유명한 친목도모 사이트라고 하오. 아마 여친, 남친 구하고 하는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구료.ㅋㅋ 소유자인 Markus Frind는 애드센스 초기부터 유명했던 분이라고 하오. 이 데이트 사이트로 한달에 $300,000 가까이 수익을 올린다고 하는구료. 3억!!!! 억!!! 이란다...부럽소!!!!! 으악!!! 전체적으로 1위부터 8위까지 둘러보았을때 사이트 자체적인 모양새는 우리나라의 웹 멀티미디어에는 크게 떨어지는 듯 싶었소. 다만 아쉬운건 내가 좀 영어가 되어 우리나라 특유의 화려함으로 외국인들을 현혹시키는 사이트를 만들수만 있다면?? 자~~~ 어때 슬슬 입질이 오지??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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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시험 기간 축약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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