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관리 그리고 웹/웹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
| by 비회원 | ||||||||||||
| 모두가 다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블로그 팁을 적어봅니다. 혹시 네이버 블로그의 접기 기능을 아시나요? ↓눌러보세요 more.. 이렇게 글을 숨겨놓을 수 있는 거죠. 글을 숨기는 건 대게 네타(어떤 작품의 앞 이야기를 미리 말해버리는 것)를 방지 하거나 거칠게 표현한 내용들을 가려놓고 원하는 사람들만 선택적으로 정보를 취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에도 이러한 기능이 있습니다! 바로 more/less 이녀석이 그런 것이죠! 빨간 동그라미가 쳐진 것이 바로 more/less입니다. 이걸 누르면 녹색 칸이 생기는데 이 안에 숨기고 싶은 내용을 쓰면 된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 박스를 눌렀을때 옆에 생기는 상자의 글자를 변경해서 more를 다른 글자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more대신 다른 글자를 넣으면 녹색글씨처럼 바꿀 수도 있답니다.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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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좋은 블로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물론, 양질의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나 성심을 다해 특색있는 포스트를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블로그라는 자신의 공간을 가지고 꾸려나가다 보면 자신의 입맛대로 요모조모 꾸미고 싶어지는 것이 또 사람의 마음이다. 그리고 그런 마음 역시 한 개의 포스트만큼 나를 드러내주는 하나의 중요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알게되고 스킨 다음으로 욕심 나는 부분이 바로 파비콘이었다. 파비콘을 위키디피아에서 검색하면 다음과 같다.
파비콘(favicon - Favorites와 Icon의 합성어)이란 인터넷 웹브라우저의 주소창 옆에 붙은 조그마한 아이콘을 말한다. 웹사이트나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볼 수 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6버전에서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나 7 버전이나 기타 웹브라우저의 경우는 이 파비콘이 제대로 보인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B%B9%84%EC%BD%98
음. -_- 그냥, 웹상에서의 내 문패라고 보면 간단할 것 같다.
D.I 팀블로그도 잘 보면 오묘한 멋을 가진 아이콘이 문패로 걸려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파비콘을 설정하려면 먼저 관리자 화면(단축키 Q)으로 들어가야 한다. 아이디와 패스워드까지 넣고 접속하면 최근 바뀐 관리자 화면이 떡 뜬다. 그 중 파비콘을 설정해주는 메뉴는 맨 마지막에 위치한 [환경설정] 부분이다.
[환경설정]-[블로그 정보]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려보면 아이콘을 설정하는 부분이 나온다. 아이콘은 다시 블로그 아이콘과 파비콘을 설정하는 부분으로 나뉜다. 블로그 아이콘은 말 그대로 블로그 전체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설정해놓으면 댓글을 달았을 때 아이디 옆에 그림이 덧붙여서 표시된다. 일종의 명함과 같다. 그리고 그 아래 부분이 이제부터 건드려야 할 파비콘 설정이다. 먼저 16px X 16px 사이즈의 이미지 하나를 구한다. 16px보다 1~3px 큰 이미지까지도 괜찮다. 어차피 아이콘으로 변경해서 넣으면 알아서 줄어든 채로 출력된다. 다만, 적정 사이즈가 16px이므로 원본이미지가 크면 의도와 다르게 조금... 꼴사나운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원본이미지는 될 수 있으면 속 편하게 확장자 .ico나 .png 파일로 준비한다. 그 이유는 ↑저 '찾아보기' 옆에 'ico로 파일변환'을 클릭해보면 알 수 있다.
.ico를 가진 아이콘 파일을 처음부터 구했다면 그냥 바로 넣으면 되니 가장 좋고, 아니라면 이↑ 사이트에서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png 파일이 필요한 것이다. (이미지 확장자는 포토샵이나 알씨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쉽게 변환할 수 있다.) 그럼 위 사이트에서 준비한 이미지.png 파일을 찾아서 'convert' 한다. 결과물(.ico 파일이 출력된다)을 하드디스크에 저장하고, 다시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으로 돌아와 저장했던 .ico 파일을 불러온 뒤 [저장하기]를 누른다.
관리자 화면을 빠져나와 보면 위와 같이 성공. ㅋㅋㅋㅋ 만약 이대로 했는데 나오지 않는다면, ⓞ이미지 사이즈 설정 을 다시 확인해보시고, ①브라우저의 캐시, 쿠키를 모두 지운 뒤, ②새로고침을 하시면 아마 보이실겁니다.
written by rony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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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 블로그에 날씨 정보를 알려주고 싶다면.. 스킨편집에서 원하는 위치에 아래의 코드를 삽입한다. <style>
/* 다음날씨 */ #WTS {position:absolute; left:0px; top:0px; width:205px;} #WTS .L {float:left; margin-top:6px; margin-right:5px;} * html #WTS .L {margin-right:0;} #WTS .R {position:relative; height:25px; overflow:hidden; text-align:left;} #WTS .R img {vertical-align:middle; margin-bottom:5px;} #scroll_area0, #scroll_area1 {position:absolute; width:115px;}
#WTS * {font:11px 돋움; color:#555;} #WTS .L, #WTS .L a {font-weight:bold;} #WTS .L span {color:#a0a0a0;} </style> <script src="http://stage.media.daum.net/media/top/weather.js" type="text/javascript"></script> 삽입된 코드의 모습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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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1. www.sun.com에 접속 2.java SE 클릭& JDK 6 update3 클릭 다운로드 3.설치 4.설치후 설정: 제어판에 들어가 시스템 선택후 고급탭에서 환경변수 클릭 5. CLASSPATH 편집 선택후 변수값 항목뒤에 java lib이 설치된 경로를 적어준다. 6. PATH 편집 선택후 java bin이 설치된 경로를 입력 한다. 7.java 설치 끝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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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이것이 그 존귀한 에드센스 수표의 모습이라고 하오. 밑에 분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이오. ㅋ 자 한번 도전해 보시겠소??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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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빡돌 | ||||||||||||
에드센스를 시작하려고 하시오?? 7위 Joal Comm 월 $100,000의 수익을 얻고있소. 4위 Jason Calacanis 3위 Jeremy Shoemaker 2위 Digg.com(소유자: Kevin Rose) web 2.0을 기반으로한 블로그 형 뉴스사이트로 매우 유명한 사이트오. 수익에 대해서는 정확히 공개를 하지 않아 모르지만 유추해보건데 매월 $250,000 정도의 수익일것이라는 추측이오. 1위 PlentyOfFish.com(소유자: Markus Frind) 유명한 친목도모 사이트라고 하오. 아마 여친, 남친 구하고 하는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구료.ㅋㅋ 소유자인 Markus Frind는 애드센스 초기부터 유명했던 분이라고 하오. 이 데이트 사이트로 한달에 $300,000 가까이 수익을 올린다고 하는구료. 3억!!!! 억!!! 이란다...부럽소!!!!! 으악!!! 전체적으로 1위부터 8위까지 둘러보았을때 사이트 자체적인 모양새는 우리나라의 웹 멀티미디어에는 크게 떨어지는 듯 싶었소. 다만 아쉬운건 내가 좀 영어가 되어 우리나라 특유의 화려함으로 외국인들을 현혹시키는 사이트를 만들수만 있다면?? 자~~~ 어때 슬슬 입질이 오지??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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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도요타와 랑콤의 지면광고입니다. 현재 2007년도의 광고는 아닙니다만.... 전 이들이 현실과 현실이 아닌곳과의 단절을 무너뜨렸다는 생각과 동시에 독특하고 참신함을(이 지면광고지는 몇년 전의 광고지 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희들에게서도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가 어디선가 꿈틀거리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꿈을갖고 이제 슬슬 금요일을 마감하려 합니다~ 모두들 좋은 밤이 되시기를.....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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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 seanjohn3 play intro click!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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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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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 ||||||||||||
드디어 막이 올랐습니다. 쩐의 전쟁이 아닌 모바일os전쟁이 선포됐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구글 검색이 되는 구글폰을 내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든 운영체제(os)를 모든 휴대전화에 탑재하는 것입니다.2007년 11월 5일 구글의 회장 에릭슈미트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구글은 노키아와 MS에 당당히 선전포고를 습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구글은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안드로이드'의 개발 킷을 공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총93억원이 걸려있는 안드로이드 개발 경진대회를 공모함으로써 모바일os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구글은 세계의 단말기, 반도체, 이동통신 업체 34개 사를 묶은 '오픈 핸드셋 얼라이언스(OHA)'란 글로벌 연합체를 구성해서 대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OHA의 목표는 분명하죠. 바로 휴대전화에 구글 자신들의 모바일os를 많이 넣는 것입니다. 현재 PC시장을 윈도우를 만드는 MS가 주도하듯이 앞으로의 모바일 시장은 모바일os를 장악하는 쪽이 분명 이끌게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키아나 MS도 절대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죠. 실제로 노키아는 구글과 연합전선 구축 의사를 비춤으로써 MS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언제든 구글의 OHA에 연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런 일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심비안으로 현 모바일os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노키아가 순순히 포기할리 없으니까요. 이에 대한 MS의 반격도 재미있습니다. CEO 발머는 지난 달 미국에서 열린 정보통신전시회인 CTIA에서 윈도우 모바일이 설치된 삼성의 '블랙잭2' 스마트폰을 직접 시연했습니다. 윈도우 모바일은 기존 pc운영체제인 윈도우와 유사하다는 것이 최대 강점입니다. 하지만 심비안과 윈도우 모바일은 모두 유료os입니다. 단말기 제조업체 측에서는 분명 부담스러울 수 밖에 습니다. 구글이 노리는 점이 바로 이겁니다. 구글은 모바일os를 무료로 배포해 시장을 장악한 다음, 무선 인터넷서비스에 광고를 붙여서 수익을 올리는 방식을 취할 것입니다. 국내 시장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단말기를 제조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는 OHA의 창립멤버입니다. 웃긴점은 삼성전자는 심비안의 지분 4.5%를 갖고 있다는 것이죠. 이에 질세라 LG전자도 단말기 수출 비중이 95%가 넘는만큼 다양한 모바일os시장을 예상해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세를 쫓는다고 할까요... 국내 이동통신사는 OHA에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마 구글에 주도권을 내주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하고 있을겁니다. 구글 os가 확산될수록 무선인터넷 서비스도 당연히 시장을 장악하게 되니까요. 사실 이점에서는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많이 반성해야 한다고 봅니다. 자칫하면 독과점 구조를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구글os자체를 승인하지 않을지도 모르죠.. 아무튼 모바일os시장을 두고 세개의 큰 손들의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승자가 누가 되었든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 더 많은 선택과 효용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자기관리 그리고 웹 > 웹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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