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 조신영, 박현찬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7 10,000원
난이도 스토리텔링이라 소설을 읽듯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분 량 245페이지 분량으로 부담 없습니다.
포인트 경청이 한 가족과 위기의 회사까지도 살려내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난 점 캐릭터의 설정에 있어 주인공이 시한부적인 삶을 사는 설정이 좀...
얻는것 경청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면 어려운 일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 징 스토리텔링의 중간중간에 핵심을 정리해주는 카드를 제시해 주어 이해를 돕습니다.
소 장 ? 도서관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빌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以聽得心'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이다-
우리가 하고자하는 어떠한 일도 혼자서 이루어 낼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인간이고, 사회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이해와 도움이 없다면 우리는 곤경에 빠지게 됩니다.
인간 세상만사가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공감을 얻는데서 시작이 됩니다. 그렇게 하려면 우리는 경청을 할줄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다소 지나친 설정(주인공의 시한부 인생, 그의 아들이 가진 발달장애, 아내와의 별거, 회사의 구조조정)속에서 이야기가 진행되긴 하지만, 경청의 중요함과 영향력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경청은 당장 할 수 있지만, 잘 해내기에는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늘부터 습관하하는 노력을 통해 진정 경청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