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비회원 | ||||||||||||
평소에 영화 보는 걸 좋아해서 집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데요 : ) 제가 본 영화 중에서 오늘 해외 로맨틱 코미디 영화 몇개를 추천할께요! 다른 장르 영화도 좋아하는데, 혼자서 집에 있을 때 시간때우기로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가 최고죠!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저 역시 여자인지라 요런 종류의 영화가 끌리더라구용 : )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 (The Prince & Me, 2004) - 줄리아 스타일즈, 루크 마블리 주연. 의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애는 잠시 미뤄둔 평범한 새내기 여대생 ‘페이지’. 그 노트북(The Notebook, 2004)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덤즈 주연. 실화라서 더 감동적인 영화 노트북 : ) 정말 보는 내내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난다. - 힐러리 더프, 채드 마이클 머레이 주연. 뻔한 내용이지만 세상 모든 여자들이 부러워하고 원하는 사랑이야기 : ) 특히... 남주인공 채드는 정말 멋있었다. 어쩌면 내가 오늘 추천하는 영화들은 거의 신데렐라 스토리나 사랑이야기라서 여자들이 좋아할지도... : ) 남자 주인공인 오스틴은 학교에서 학생회장이며, 여자 주인공과 같은 학교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풋볼 쿼터백이다. 이런 오스틴과 평범한 여자주인공 샘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영화에 나오는 파티 장면들이 여자라면 누구나 맘에 들어할만큼 이쁘게 그려진다. 특히, 할로윈 파티 때 샘과 오스틴은 정말 예쁘고 멋있고 부러웠다 : ) 동화같은 이야기라 비현실적이기도 하고, 깨달을 건 없는 영화지만, 그냥 가끔씩 보고 웃고 넘기곤 하는 시간때우기용으로 좋은 영화이다 : ) 억셉티드(Accepted, 2006) 다소 황당스러운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긴 하지만, 웃으면서 시간때우기엔 딱 좋은 듯. 이제부터 소개할 영화들은 좋아하는 외국 여배우 중에 한명인 '아만다 바인즈'가 여자도 축구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남고에 동생대신 남장해서 10대 소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러브렉트(Lovewrecked, 2005) 여기서 아만다 바인즈의 유쾌하고 시원한 웃음에 반했어요 전 : ) 시드니화이트(Sydney White, 2007) 신데렐라 스토리처럼 백설공주 이야기를 현대화시킨 영화. 젠틀한 콜린 퍼스의 연기와 함께 통통 튀는 연기를 해준 아만다 바인즈. 영국을 배경으로 한 영상도 봐줄만 했던 왓 어걸 원츠 (What A Girl Wants, 2003) 남자주인공의 영국 발음 또한 멋있었다는.... : ) 첫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 - 아담 샌들러, 드류 베리모어 주연. 낮엔 수족관의 동물을, 밤엔 하와이를 찾은 여자관광객을 돌보는(?) 매력적인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 이 외에도 더 재밌고 좋은 영화들이 있지만, 오늘의 추천은 여기까지! : )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봐도 감동적이고 예쁜 영화들인 것 같다. SF물이나 진지한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싫어하실수도 있겠지만 ........ : ) by 에리카(Erica) '영화 네 멋대로 봐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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