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 유영만 지음 위즈덤하우스 2007 10,000원
난이도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텔링 형식입니다.
분 량 251페이지 분량이로 읽기 적당합니다.
포인트 선생님이 주시는 특별한 수업을 통해 '용기란 무엇인가'를 보여줍니다.
난 점 '경청'에서 처럼 주인공의 처지가 어려운 상태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얻는것 주인공을 통해 우리의 삶에서 용기있게 살아가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특 징 '경청'에서 처럼 중간중간 핵심을 정리해 주어 이해를 돕습니다.
소 장 ?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잊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62점 (100점 만점)
인상깊었던 구절 혹은 부분
'온실에 잡초가 자라고 있습니다. 아무리 뽑아도 죽지 않고 자라나기에 물었습니다. 네 목숨은 왜 그토록 질긴 것이냐? 잡초가 말했습니다. 뿌리가 깊기 때문입니다. 그때 나도 깨달았습니다. 당신에 대한 내 사랑도 뿌리가 깊다는 것을.'
'용기를 가진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자기가 사는 대로 생각합니다. 이왕 할 것이면 즐겁게 시작하고, 언젠가 할 것이면 지금 바로 시작하고, 누군가 할 것이면 내가 하면 됩니다.'
'흐르는 물은 동일한 지역을 두 번 다시 흐를 수 없듯이 오늘 여러분이 맞이하는 눈부신 아침과 찬란한 젊음도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용기'라는 말을 들으면 무언가 대단한 것이라는 생각...저 또한 그렇게 생각해 왔습니다. 하지만 용기는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나서 들었습니다.
용기를 내기 쉽지 않은 건 우리들 마음속에 두려움과 게으름 등의 속삭임이 더 달콤하기 때문이죠...하지만 용기라는 외나무다리를 건너면 평생 우리삶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
제가 느낀 이런 점들을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