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9 15:14
| by 비회원 | ||||||||||||
| 엄청나게 욕먹고 있는 영화 방콕데인져러스 신기전을 볼까 고민하다 방콕데인져러스의 티켓을 끊었다. 니콜라스케이지와 팽 브라더스의 느와르를 느껴보고싶었기에~ 남들은 다 재미없다 했지만............... 오랜만에 느껴보는 전형적 킬러영화의 만족스런 느와르적 표현이었다. '영화 네 멋대로 봐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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