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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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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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Matt_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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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바쁜와중에 제가 유일하게 챙겨보는 고정프로그램인데요..^^
가수 지망생들을의 오디션부터 시작해서 최종 데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
프로그램 컨셉은 예전에 방송했던 "악동클럽"과 비슷하네요~!
총 70만명의 참가자가 응시한 가운데 현재까지 6명의 후보자가 남았는데요..
바로 10분전, 2명의 후보가 탈락, 단 4명의 최종 후보자만을 현재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탈락자는..
아쉽게도 박세미씨와 김주왕씨가 탈락했네요~!
아래는 슈퍼스타k 관련뉴스 입니다.
[슈퍼스타K 24시=15:40]오늘의 승자는 누가 될까
태터데스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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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조문근,박세미,김주왕,길학미,박태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
케이블채널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는 이례적으로 시청률 6%대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18일 오후 11시부터 진행되는 생방송을 통해 또 2명의 탈락자가 가려진다. 70만 명이 지원한 지역 예선을 거쳐 본선 10명에 선발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련과 고난의 시간을 견뎌왔을까.
하지만 이들은 본선 10명 선발 이후에도 이미 4명의 친구들을 떠나보냈다.
현재 남아 있는 도전자는 조문근, 길학미, 서인국, 박세미, 김주왕, 박태진 여섯 명.
이날 시청자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 사전 투표 점수들을 합해 또 두 명의 친구를 보내야 한다. 사이좋은 여섯 명의 도전자 중 눈물과 함께 헤어져야 할 이들은 또 누가 될까.
처음으로 남의 노래가 아닌 본인들의 노래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게 된 '슈퍼스타K' 생방송 7시간 전. 하지만 아직 이들의 얼굴에선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포토]길학미, '가요계의 예비 디바'(슈퍼스타K 24시)
태터데스크 관리자

가요계 또 한명의 예비 파워풀 디바, 도전자 길학미가 리허설 중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꾼스퀘어에서.(오후 2시 10분)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는 침체된 국내 가요계의 부활과 능력 있는 신인가수 선발을 위한 전 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포토]조문근의 멋진 젬베이 연주(슈퍼스타K 24시)
태터데스크 관리자

'나 오늘 필 받았어!' 도전자 조문근이 음악에 취해 젬베이 연주와 함께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누리꾼스퀘어에서.(오후 2시 10분)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는 침체된 국내 가요계의 부활과 능력 있는 신인가수 선발을 위한 전 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 이효리, ‘슈퍼스타K’ 심사 도중 “눈물 뚝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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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가수 이효리가 케이블채널 Mnet의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슈퍼스타K' 심사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슈퍼스타 K'에서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구로아트 밸리 예술극장에서 2박 3일간 127팀이 본선 티켓 10장을 두고 벌인 치열한 오디션 현장이 공개됐다.
예선을 통해 40명으로 추려진 오디션 응시자들은 둘째 날인 7월 25일 5명(8조, 총 40명)이 한팀이 돼 제작진이 제시한 여러 장르의 다양한 곡 중 한 곡을 선택, 팀 전원이 함께 부르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팀당 2, 3명만이 다음 번 미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양현석,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이효리는 시각장애인 김국환 씨의 노래를 듣고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김국환 씨는 노래를 부르기 직전 심사위원과 제작진에게 "보시다시피 나는 앞이 보이지 않아 우리 팀원들은 다른 팀들처럼 댄스 곡을 할 수 없었다. 경쟁을 하기 위해 온 자리인 만큼 나 하나 때문에 춤과 노래를 다 보여줄 수 있는 댄스 곡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나를 위해 먼저 발라드 곡을 선택해 내가 이번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팀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정말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고 전했다.
김국환 씨가 속한 '여인천하' 팀은 아름다운 화음을 자랑하며 그룹 에이트의 ' 심장이 없어'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고, 이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노래를 듣는 중간에 눈물을 흘렸다.
이효리는 "노래로 감동을 받는 경험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에이트의 '심장이 없어'라는 곡이 이렇게 좋은 곡이라는 걸 오늘 다시 한 번 더 느꼈다"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함께 심사를 보던 양현석 또한 "이효리가 우니까 나도 눈물이 날 거 같다. 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노래였다"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2001년 '박진영의 영재육성 프로젝트'에 선발돼 '댄스신동'으로 기대를 모았던 구슬기는 빅뱅의 '하루하루'를 불렀지만, 팀원 중 단 1명만 미션에 성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양현석은 구슬기에 대해 "구슬기씨는 자신감은 충만한데 거기서 실수를 너무 뻔뻔하게 잘한다"며 "개인적으로 봤을 때 하나도 만족스러운 게 없다"고 혹평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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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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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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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PARIS.
완전어른이 되어 결혼하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이 있었어요
인도여행하기 그리고 유럽에서 살아보기..
지금부터 정확히 한달 전 저는 파리에서 일주일 동안 살았답니다.
저의 모든 여행에는 나름 테마가 있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사랑을 만나다."였습니다.
Before sunrise 에서 봤던 장면들처럼 아름다운 일들이 제게 일어나길 바랬죠
완전 대 실패였습니다.:;;
엄청 속상했지만 맛있는 빵들이 제 발을 따라다니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파리의 지하철 입니다.
참 감각적이죠?
시설은 분명히 서울보다 오래 됐지만 구석구석 벽의 색감은 정말 맘에 들었답니다.
프랑스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빵이 있답니다
저 알록달록한 저 빵인데 이름은 까먹었어요;;
근데 사실 저 예쁜 색만큼 맛있지는 않았어요
분명이 땅콩크림 맛인데 코에서는 고무 냄새가 나는 그런 느낌이었답니다.
돈이 아까워서 그냥 다 막 먹었답니다.
파리 지하철에 대한 중요한 팁!!!
정말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암내가 심하답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저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 .
왜 일까요?
그리고 지하철 의 모든 공중전화기는 카드전화기랍니다
신용카드 전화기라는 것!! 잊지마세요.
파리구경 두 번째 팁
뮤지엄패스를 이용하세요.
파리에는 많은 박물관이 있답니다 그런데 거의 유료에요
뮤지엄패스는 2일권부터 있고 구입하면
이틀 동안에 파리에 있는 박물관과, 성, 교회 유명관광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앗! 에펠 탑은 제외랍니다.
:)
가장 번화한 시내 소르본대학 근처에 있는 정말 크고 고요했던 공원
분명히 이 사람들도 다 백수가 아닐 텐데 ........
햇빛을 만끽하면서 잔디에 누워있거나 도시락을 먹거나 책을 읽는 사람들 저는 정말 질투가 났답니다.
평일 이 시간에 이렇게 휴식을 즐기는 이 파리지 앵!!
노트르담 성당 입니다.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도 없는 인기만점 관광지
특히 밤에는 근처 파리 시청과 함께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루브르 미술관앞 그리고 작은 파리아이와 놀이공원.
루브르에서 질리도록 엄청난 미술품들을 구경하고
조금 지루해 졌다면 맞은편 저기
작은 파리아이가 있는 놀이공원을 추천합니다.
롯데월드처럼 크진않지만 작고 알차게 있을껀 다 있답니다.
특히 바이킹 비슷한 것도 있어요
그 주위에 비명소리는 월미도 못지 않았던거 같아요
아시죠?
작은놀이공원일수록 더 무섭다는거?
개선문 이에요.
너무 유명한 곳은 사람들이 정말 많답니다.
파리 관광객의 작은 소원
개선문 옆에 떡 하니 있는 내 얼굴사진 갖기.
저는 얼굴이 꼬질 해서 발사 진만 가득!
낮에 보는 에펠 탑은 정말 느낌이 많이 다르답니다.
처음 전철 안에서 에펠 탑을 봤을 때
두둥. 그냥 두꺼운 송전탑느낌 하지만 저녁때의 에펠은 정말 감동 그 자체!!
저녁사진은 이따가 계속......
계속 길 잃어 버렸어요.. 정말 영어로 된 푯말이 없어요.
친구에게 배운 "잇스큐즈무아 우에대... 언더그라운드? 메르시:)
이 말을 백 번도 더 외쳤답니다.
이상한 불어지만 이렇게 물어보면 정말 친절하게
온 몸으로 가리켜 준답니다.
가는 곳 마다 친절하고 착한 파리지앵만 만난 것 같아요:)
노천카페와 거리의 음악
낭만적인 밤의 시작!!
노천카페에서 무엇인가를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친구와 무작정 가서 앉았지요.
옆 사람들이 풀이든 술을 마시더라고요
쑥이 사이다 안에 들은 것 같던데 이름이 모끼또!!? 였던 것 같아요
제가 쳐다보니 먹어보라고 권하길래 마셨는데
정말 풀맛 술이었답니다.
고무 빵 다음으로 돈이 엄청 아까웠지요
동양인이 풀 술을 마시는 게 신기했던지
말도 많이 시키고 관심을 가져줬답니다.
어떤 프렌치는 제가 한국사람이라니 킴이랑 닮았다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동양인 얼굴을 잘 구별 못해서 인 것 같아요)
어쨌든 제일 행복했던 밤이 었답니다.
음식 팁 하나 알려드릴게요
빵이 다른 음식에 비해 저렴해요 하지만 맛있는 것을 골라 드세요
왠지 바게트가 더 맛있어 보여 샀었는데 맛은 똑같아요;;
그리고 오믈렛이 의외로 감동적인 맛이에요
고를 때는 야채랑 치즈가 꼭 많이 들은 것으로 고르세요
친구가 돈 아끼려고 적게 야채가 적게 들은 것을 골랐는데
단지 계란과 치즈와 약간의 고기였다는 것..
길거리의 뉴텔라 파르페와 케밥말이도 저렴한 한끼식사로 최고!!
파란에펠 탑 신기하죠?
노란색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사르코지대통령이 EU 순의 회장 기념으로 예쁘게 별도 달고 파란색으로 급 연출
한달 동안만 저 상태였다고 하던데 푸루딩딩한게 의외로 매력만점이었답니다.
여기서 저녁 야경 관람 팁.
커플이 아니신 분들 에펠타워 근처에 밤에 가지 마세요
정말 맘 아프실 거에요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한국인 커플들을 보게 되실 겁니다.
낮에는 드문드문 보이던 커플들이 저녁에는 이곳에 모여 와인도 마시고 ...
저기 에펠이 멀리 떨어진 데서 망원경으로 보세요
그게 속 편하실 거에요 :)
루브르 유리하우스
낮에는 너무 더워서 근처에도 가지 않았던 유리하우스
밤에 보니 시원하고 예뻤답니다.
친구가 도로시 공포영화 포스터가 프랑스에 있다더니
정말 있어서 한방!!
두둥둥 도로시!
신 개선문이 있는 라데 팡스랍니다
코엑스랑 비슷한 느낌이데요 도시 계획으로 만든 곳이라 고하더군요
라데팡스 건물들 유리에 비친 노을이 정말 아름답다고 해요
저는 지하에서 쇼핑하느라 못 봤지만..
여기서 쇼핑 팁 하나.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화장품이 조금 더 저렴한 건 알고 계시요?
라데 팡스 지하에 가판대에서
부르주아 화장품과 로레알 을 쌓아두고 팝니다.
한국에서 2만원 대 샀던 부르주아화장품이 5천원대로 팔리고 있어요!!
친구들 선물로 최고!!
베르사유 궁전
뮤지엄패스가 가장 똑똑하게 쓰이던 날.
정말 질리도록 화려합니다.
모든 게 금장에 빤짝빤짝 프랑스 왕족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체험할 수 있어요
비가 와서 왕비 촌락에 가지 못하게 아쉬웠어요
여기서 팁 하나더!
비 오는 날은 정원너머로 갈수가 없어요 정원을 보호 차원에서 제제 한다고 합니다.
비 오는 날은 절대로 베르샤유 가시면 안돼요
아름답기로 유명한 왕비촌락을 못 보실 거에요:)
몽마르뜨언덕 에서는 파리전경이 다 보여요
그리고 많은 예술가와 화가들은 만날 수 있어요
저는 저 케잌같던 사원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여기서 마지막 팁
몽마르트 언덕을 오르는 계단 앞에서 흑인들이
색실팔찌를 그냥 채워줍니다
그리고 돈을 줄 때까지 잡아둬요
제 친구는 20유로 -삼만원정도 내고 풀려난 경우가 있었어요.
이 계단 앞에서는 꼭 팔짱을 끼고 땅을 보고 걸으세요 :)
도시 가득 찬 아름다운 건물과 스타일 쉬한 사람들
음악 맛있는 빵 향기......
사랑은 못 만났지만
사랑스러운 파리덕분에 배부른 여행이었어요.
꼭꼭 연인과 함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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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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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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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p Street Party vol.1.
라는 거창한 제목을 달았지만
그냥 친구네 연습실에서 조촐하게 연 동네잔치였다 ㅋ
취지는 공연이라기 보다는 술한잔씩 하면서
누구나 같이 어울릴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었는데
사실 생각보다 사람들이 잘 못놀았다
이런 문화가 한국에는 아직 많이 낯설다.
우선 오프닝으로
enclasp의
시원한 형과 홍이 무대로 달궜으나
촬영이 안되있어서 올리지는 못했고
비밥 스트릿 밴드(가칭)와
길바닥 랩퍼 '시원한 형'의 프리스타일의
어울리지 않는듯 어울리는 앙상블을 올려 놓았다
잘 감상하시길
Sunny
창익이의 기타와 콩가의 조합 휘수의 노래가 멋드러진 곡.
Desire 이 곡이 가장 호응이 좋았다. 프리스타일이라는 생소한 음악을 가지고 대중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나름대로 잔머리를 굴렸다.
그 방법은 즉석에서 관객에게 주제를 정하게 함으로써 곡에 몰입하도록 하는 것 예상은 적중했고 반응은 노래중간중간에 호응을 들어보면 알수 있을 껄?
Tell me 요즘 트랜드에 맞춰서 '원더걸즈의-Tell me'반주에다가 rap을 토핑했다.
후렴구를 관중이 따라 불러주는게 간지 ㅋ
멜로디언:jason 기타:창익 base:영태 콩가,보컬:휘수 rap:시원한 형
It's the B-Bop Street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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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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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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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이날 부평문화의 거리는 굉장히 추웠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관중들이 없는데요 뭐 그래도 저희는 뜨거우니까요 ㅎㅎ
오늘은 특집으로 스크래치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찍었습니다. 70Kg가 넘는 장비를 직접 가지고 온 김하늘군(마니)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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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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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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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원 그 네번째 예선전을 시작합니다
대회명 : Freestyle One
장 소 : 홍대 클럽 벨벳 바나나
일 시 : 12월 2일 오후 6시 (5시 30분부터 입장 체크)
입장료 : 5000원 (1 Free Drink)
랩 배틀 참여 신청 : 프리스타일 원
(http://club.cyworld.com/freestyleone) 내
<대회 신청> 게시판 (참가시 입장 무료)
랩 배틀 참여 자격 : 나이와 성별 제한 없이
프리스타일 랩 배틀에 관심 있으신 분들
신청 방법 : 자신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사진 한 장과
이름, 나이, 성별, 지역, 연락처,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 대회는 5달을 한 주기로 이루어집니다
한 달에 2명 씩(우승자와 준우승자) 결선 참여자가 뽑히고
총 8명이 마지막 5달 째 결선을 치룹니다
* 참가 신청수의 제한은 없으며, 11월 30일 24:00시까지만 받습니다
참가 신청의 취소는 11월 30일 전까지만 가능합니다
* 최종 신청일까지 신청을 하신 분들은 반드시 참여하셔야 하며
어떠한 사정이 있었더라도 참여를 번복하신 분들은
대회 자체의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이점 꼭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참가 신청을 하신 분들께는 12월 1일에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 참가 선수들은 대회 당 일 행사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5시까지
클럽 입구 앞으로 와 주시길 바랍니다
(사정에 따라 시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변경시엔 사전 통보 해 드립니다)
지각을 하신 분들은 당 일 대회엔 참여할 수 없지만
늦게라도 참석을 하신다면 다음 예선엔 신청과 참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불참시엔 1주기간 대회의 신청과 참여가 모두 불가능합니다
* 대회의 시작 전 가볍게 랩을 나누는 자리가 있을 것입니다
자유스러운 자리이며 연습이나 긴장을 푸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 선수분들의 수가 토너먼트에 진행하기에 불안전하게 되면
대회 당일 사전 심사를 가집니다
* 결선 진출자 2분을 제외한 모든 분들은
매 예선 중복 신청이 가능 합니다
신중히 신청하시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이 문화를 위한 밑거름이 됩니다
* 수능생을 위한 특별 event !!
수험표를 가져오신 분은 무료 입장입니다
(클럽 창구에서 수험표를 제시해 주세요)
* Freestyle One 대회에 관한 질문이나 자세한 사항은
Freestyle One(http://club.cyworld.com/freestyleone)
"대회 공지/문의"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Freestyle One 대회 1주기의 마지막 예선전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Freestyl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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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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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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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형 입니다. 저희가 그래도 뭔가 일을좀 냈어요. 저희가 계속 시끄럽게 떠들어댔던 부평 거리에서 이제 무대를 주더라구요. 뭐 pay대신 웰치스를 받았지만 그래도 팬4명도 생겼어요 ㅋㅋㅋ 저희가 이룬게 아직은 작은거지만 마라톤이라고 생각하고 긴호흡으로 가고있습니다. 부평 문화의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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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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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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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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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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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freestyle ONE 이라는 RAP battle대회를 나갔습니다.
아직 3회쨰인데요. 계속 발전중인 문화입니다. 운좋게 구해서 구경하신 분이 촬영한 영상을 올리는데요.
곧 대회측에 정식영상이 올라오면 대회전체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8mile에서 eminem같은 간지는 기대하지는 마세요.ㅋㅋㅋ 한국에서 이제 막 시작되는 문화기떄문에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냥 한선수로서 길거리의 집시로서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이영상은 호랑이라는 분과 시원한 형 이 랩배틀을 하는 모습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하면 다음 동영상을 check i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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